디아블로의 대단한 점 / 액션이나 연출 스토리텔링 이런거 다 제치고 시스템만 봐서
1. 레벨업 시마다 등장하는 스킬 룬문자 개방 메시지
이전 디아2 때만 해도, 레벨업하면 그냥 스킬포인트 하나에 스탯포인트 5개가 끝이었는데, 이제는 1업을 해도 캐릭이 확확 변하는 게 느껴진다. 어제와 다른 오늘이야!
2. 게임에다가 시뮬레이터를 넣어놨다. 스킬데미지가 고정된 수치의 데미지를 주는 게 아니고 전부 계수 방식의 곱연산으로 만들어진다. 무슨 말인고 하니, 시뮬레이터로 만들어진 무기의 DPS를 기준으로 360%의 데미지를 6초에 걸쳐 준다! 는 식이다. 전투공식이 정말 예술적이고, 잘 만들었다.
3. 파티업 기능이 좋고 퀘스트 재탕이 가능하다. 이전에 했던 퀘스트를 계속해서 다시 할 수 있고 친구와 진도가 조금 달라도 묻어서 갈 수 있다. 가령 내가 오늘 새벽까지만 해도 모랑형이랑 같은 퀘를 깨고 있었는데, 오늘 점심때 보니 혼자서 조금 진행해놨길래 나는 그냥 사이 퀘스트 건너뛰고 모랑형이 하던 퀘를 같이 이어하는 것이 가능하다.
그 반대도 가능하다. 사나에님이 지금 액트 1이고 나랑 모랑형이 액트 3인데, 사나에님이 우리가 퇴근하기 전까지 액트 3까지 진행해놓겠다고 하시지만, 아마 못 깨실 테고 그러면 우리가 액트 2에서 같이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. 퀘스트 보상도 전부 다시 준다. (반복퀘가 가능한데도 부작용은 없을 것 같다. 레벨 밸런스가 아주 좋다는 소리.)
겜이 친구들끼리 같이 하기 정말 좋다. 와우 같으면 친구 없이 퀘진행했다가 둘이 파티가 갈려서, 그대로 빠이빠이 했을 거다. 근데 디아3은 그런 게 없다.
1. 레벨업 시마다 등장하는 스킬 룬문자 개방 메시지
이전 디아2 때만 해도, 레벨업하면 그냥 스킬포인트 하나에 스탯포인트 5개가 끝이었는데, 이제는 1업을 해도 캐릭이 확확 변하는 게 느껴진다. 어제와 다른 오늘이야!
2. 게임에다가 시뮬레이터를 넣어놨다. 스킬데미지가 고정된 수치의 데미지를 주는 게 아니고 전부 계수 방식의 곱연산으로 만들어진다. 무슨 말인고 하니, 시뮬레이터로 만들어진 무기의 DPS를 기준으로 360%의 데미지를 6초에 걸쳐 준다! 는 식이다. 전투공식이 정말 예술적이고, 잘 만들었다.
3. 파티업 기능이 좋고 퀘스트 재탕이 가능하다. 이전에 했던 퀘스트를 계속해서 다시 할 수 있고 친구와 진도가 조금 달라도 묻어서 갈 수 있다. 가령 내가 오늘 새벽까지만 해도 모랑형이랑 같은 퀘를 깨고 있었는데, 오늘 점심때 보니 혼자서 조금 진행해놨길래 나는 그냥 사이 퀘스트 건너뛰고 모랑형이 하던 퀘를 같이 이어하는 것이 가능하다.
그 반대도 가능하다. 사나에님이 지금 액트 1이고 나랑 모랑형이 액트 3인데, 사나에님이 우리가 퇴근하기 전까지 액트 3까지 진행해놓겠다고 하시지만, 아마 못 깨실 테고 그러면 우리가 액트 2에서 같이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. 퀘스트 보상도 전부 다시 준다. (반복퀘가 가능한데도 부작용은 없을 것 같다. 레벨 밸런스가 아주 좋다는 소리.)
겜이 친구들끼리 같이 하기 정말 좋다. 와우 같으면 친구 없이 퀘진행했다가 둘이 파티가 갈려서, 그대로 빠이빠이 했을 거다. 근데 디아3은 그런 게 없다.
태그 : 디아블로3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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